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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부는 한국 화장품 열풍~!!

못생긴이미녀 2023. 1. 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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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부는 한국 화장품 열풍~!!

한국 화장품이 품질이 좋고 우수하다는 것은 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 

일본에 부는 화장품 열풍에 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Q10을 통해서 한국의 화장품을 스토어마켓처럼, 

판매하는 일이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화장품가게 사장님과 상세페이지를 구성하며, 

물건들을 판매를 했었는데, 작년부터는 한국의 메이저 화장품 회사들도 Q10을 통한 온라인 판매가

대거 이뤄지면서 Q10에서 한국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것에 많은 제약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통신판매를 하시던 사장님도 화장품의 비중을 줄이고,

다른 물건들을 열심히 판다고 하시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한국의 화장품 메이커인 'CLIO(클리오)'는 일본에 있는 잡화점, 셀렉트숍, 약국 등

소매점 1만 4000곳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일본에서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인 'CLIO'와 'Peripera(페리페라)'를 비롯해

스킨케어 제품과 헤어케어 제품까지 총 5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매출은 2018년 55억에서 2021년 457억원으로 3년간 730%나 향상되었으며,

"코로나 유행 이후, 일본 화장품 시장은 축소가 되었으나, K뷰티는 여전히 대세다"

"2023년 유통 채널을 더욱더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엔저라는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화장품이 일본 시장에서 붐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한국은 일본에 665억 4600만엔의 화장품을 수출,

전통적인 화장품 대국인 프랑스를 제치고 일본의 화장품 수입 상대국의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프랑스는 2위, 미국 3위, 중국 4위의 순서입니다.

 

K뷰티가 다시 주목 받는 이유는, 

코로나 이후에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통해서 한류 붐이 일었는데,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을 통해서 K뷰티도 다시 새롭게 각광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본에서 팔리는 '화장품' 베스트 20에는 한국의 제품이 14개 제품이나 속해있습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견기업의 메이커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많은 판매의 대부분은 일본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라쿠텐'과 'Qoo10'에서

판매가 되면, 중소 메이커 화장품의 매출은 지난해 보다 132%나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한국 화장품의 경우, 

일주일에도 많은 신제품들이 생산이 되고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일본사람의 특성상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려고 하면, 

1부터 100까지

A부터 Z까지의 메뉴얼이 만들어진 다음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한국에 비해, 종류도 생산하는 부분도 다르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 제품을 개발해?! 라고 해서, 빅히트를 치거나 성공하는 것도 있지만

반면에 시기에 빌려서 출시가 되지 않거나, 생산된 제품만 판매된다거나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어째됐건, 선방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

더 많이 팔리고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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