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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가젯소개 6탄 - 콜트, 보

그래도 상점에서나마 가젯을 구입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콜트는 상자에서 나왔고, 보의 경우 상점에 떡하니 있었습니다. 요즈음 매일 오후5시가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

개인적으로 엘프리모의 가젯을 사용해 보고 싶은데,

핸드폰/아이패드/아들아이패드 어디에도 엘프리모 가젯이 나오질 않네요!! 자 그럼 시이작~!!

그러고 보니 오늘은 둘다 트로피 진척도 보상입니다. 콜트는 60, 보는 한참을 더 올라가서 3000입니다. 

첫번째 주인공 : 콜트(트로피진척도 보상 60)

양손의 리볼버를 연발합니다. 특수 공격으로 지형물을 산산조각 내고 더 먼 거리까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쾌속 장전기 : 즉시 탄환 2개를 장전합니다. 매치 당 사용 가능 횟수 : 3회

초반에 트로피진척도로 인해서 주어진 케릭터라 잘 사용할만도 한데, 저는 콜트의 트로피들이 무척 낮네요. 

아마도 바로 다음에 니타가 나와서 니타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직선으로 나가는 총알이 별다른 메리트가 없어서 사용을 안했는지도, 그런데 '인생은 직진이다'처럼 가젯도 나왔는데, 콜트도 한번 600까지만 키워볼까 고민중입니다. ^^;


두번째 주인공 : 보(트로피진척도 보상 3000)

폭발 화살 세 발을 쏩니다. 특수 공격으로 지면에서 폭발 덫을 숨겨 설치합니다.
슈퍼 토템 : 효과 범위 내의 자신과 아군의 특수 공격을 충전하는 토템을 떨어뜨립니다. 매치 당 사용 가능 횟수 : 3회

보의 경우 상당히 매력적인 브롤러인데,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별로 사용못한 브롤러입니다. 그런데 가젯이 정말 좋네요!!

자동으로 궁을 충전할 수 있는 가젯이라서, 함께 모여서 궁을 채우고 공격하는 경우 잘 사용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맵의 특성상수풀인 경우, 위치를 쉽게 발각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들도 활용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자 그럼 실전경기!! 아들과 한판 경기영상!!

친선전 대환영합니다. 2vs2나 3vs3 항시대기!!

일단, 오프라인의 경우, 함께 모여서 하면 좋지만, 온라인의 경우, 클럽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 

클럽의 이름은 "가즈아" 입니다. 클럽 태그 #G90YQG2 입니다.

 

집에서 아빠와 아들이 한편으로 해서, 친선전할 아빠와 아들팀을 모집합니다!! ^^;

가즈아~!!!!!


브롤스타즈 - 나무위키에 올라와 있는 기타내용 중에서!!

슈퍼셀 게임 중 가장 긴 베타 기간을 가졌다. 그래서 쉽게 단숨에 빠져들 수가 있었다. 오랜 시행착오를 거치면 누구나 단점을 보완하는 듯!

 

슈퍼셀 게임 중 최초로 팀전을 베이스로 하였다. 클래시로얄도 역시 팀전이 있는데, 그렇단 이야기는 클래시로얄 이전에 브롤스타즈가 있었나??!!

 

최적화 수준이 좋지 않다. 만약 자신의 브롤러의 이동 속도가 다른 브롤러보다 훨씬 느린 것 같다면, 네트워크나 기기의 상태가 안 좋은 것일수도 있다. 자신의 화면에서는 안 그렇지만, 타인의 화면에서는 캐릭터가 멈칫멈칫하며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쉘리로 렉이 심하게 걸리면 기관총이 가능하다.

확인된 바에 의하면 국내 제조사가 출시한 대부분의 중저가형, 보급형 폰에서는 인터넷이 아무리 좋아도 그래픽 요소 처리 능력이 부족한지라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처리를 하지 못해 딜레이가 생기고, 위에 나오는 대로 공격, 이동, 궁극기 사용이 타인에 비해 느리게 진행되는데, 빠른 템포의 3대3 게임이라는 특성에서는 기기를 바꾸지 않는 이상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대사 일부가 스페인어로 되어 있다던지(쉘리 등) 아예 이름과 대사의 절반 이상이 스페인어로 되어 있고 루차도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엘 프리모나 마리아치+망자의 날을 모티브로 삼은 듯한 포코를 보면 멕시코의 모습도 어느정도 참고한 듯. 브롤러들이나 소환수가 쓰러지면 물감 같은 액체가 남는데, 이것은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에서도 볼 수 있는 엘릭서로 보인다.

 

승리 팀에서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제일 잘한 플레이어를 뽑아 스타 플레이어로 선정하며 무승부일 때에는 팀에 상관없이 뽑는다. 가끔씩 패배한 팀에서 스타 플레이어가 선정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자신의 팀은 다 패배 모션을 취하고 있는데 스타 플레이어 본인은 패배했음에도 승리 포즈를 취한다.

 

현재 국내에서 미성년자들, 특히 유치원생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아주 높으며 덩달아 그 부모님들에게도 인지도가 있다. 게임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브롤스타즈 이상의 난이도를 가지는 게임들을 어려워하는 성인 유저들도 많이 즐겨한다. 서비스 기간과 정책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있지만. 초딩들한테는 이 게임이 롤+옵치 쉬운버전이라고 하면 거의 다 통하는 수준이다. 다만 어느 정도 이상으로 넘어가면 게임이 매우 어려워진다. 트로피가 높아질 수록 브롤러 상성, 뛰어난 에임 실력이나 무빙 그리고 상황판단력도 요구되기 때문에 브롤스타즈 공식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입문은 쉽지만 마스터는 어렵다'는 말이 아주 적절하다고 보면 된다. 어린 팀원들도 반드시 있긴 하지만, 일정 점수 이상에서부터는 실력차로 인해 못 하는 어린애들이 거의 다 빠져나가고 진정한 실력자들만 남게 되니 여기서부터는 초딩겜이라고 오해하는 순간 큰코다친다고 보아야 한다.

 

업데이트 미리보기 영상은 자정부터 공개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유튜버들(테드 TV[51], JUNE 등)은 그 시간에 취침을 하기 때문인지 아침이 되어서야 올리는데 그 때문에 해외 유튜버 영상을 통해 업데이트 미리보기를 먼저 접할 수 있다. 한국 유튜버 영상만 접하는 사람들이 해외 유튜버 영상을 본 사람이 쓴 정보를 허위사실이라 우기는 황당한 경우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레온의 보이스나 엠즈의 두번째 스타 파워 등 해외 유튜버 채널에서 선공개된 정보를 허위정보로 오해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일부 브롤러들은 설정상 다른 브롤러들간의 접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남매 관계인 니타와 레온, 모녀 관계인 제시와 팸, 레트로폴리스에 거주하는 불, 크로우, 비비, 언데드인 프랭크, 모티스, 엠즈 , 해적 관계인 대릴, 페니, 틱, 광산에서 일하는 다이너마이크, 칼, 재키, 식물학 관련 일을 하는 로사, 비, 스프라우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같은 브롤스타즈 세계관의 경우 공식적으로 2020년에 추가할 것으로 밝힌 상태이다.

 

공식 개발진과의 QnA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매달 브롤스타즈에 접속하는 유저의 수가 대한민국에서만 400만명으로 전세계 1위라고 한다. 매달 업데이트 영상으로서 공개되는 브롤 토크에서 괜히 관계자들이 가끔씩 한국어로 된 브롤스타즈 옷을 입고 나오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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